2차 입찰 565MW 중 284MW 확보…첫 대형 공공 ESS 레퍼런스 확보美 고객사와 10GWh 이상 공급 논의…현지 ESS 사업 확장 박차사진 2) SK온 인터배터리 2026 전시관 내 ESS 제품(SK온 제공) 관련 키워드SK온ESS박기범 기자 하정우 "李 정부 AI 대전환 기반 조성…올해 성과 만들겠다"(종합)허태수 "AI 전환 핵심은 현장 활용…中企와 AI 생태계 공유할 것"관련 기사반도체 산단은…김영록 "클러스터 조성" vs 민형배 "값싼 전기료"반도체 팔고 이차전지 산 외국인…LG엔솔·삼성SDI 동반 강세[핫종목]신한은행·SK온, K-배터리 확대 협력…생산적 금융 협력 강화'실적개선 기대감' 이차전지주 동반 강세 [핫종목]중동 불안에 에너지 위기 부각…이차전지株 선방[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