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입찰 565MW 중 284MW 확보…첫 대형 공공 ESS 레퍼런스 확보美 고객사와 10GWh 이상 공급 논의…현지 ESS 사업 확장 박차사진 2) SK온 인터배터리 2026 전시관 내 ESS 제품(SK온 제공) 관련 키워드SK온ESS박기범 기자 "美 관세 환급 서둘러야"…원산지 오류 땐 추징·과징금 역풍 주의'28년 만' 기아 내수 1위 비결은?…전기차 '풀라인업' 전략 통했다관련 기사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65조 원 돌파'김종우 체제' SKC, 1분기 EBITDA 흑자 전환…10분기 만K-배터리 하반기 적자탈출 예약…ESS 본격화, 전기차도 급성장이차전지株 이번엔 믿어도 될까…중동전쟁·AI붐 타고 자금 '유입'코스피 신고가 이끈 이차전지 '우수수'…LG엔솔 -3.8% 삼성SDI -4.8%[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