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이어 2달만에 라스베이거스 방문해 사업 경쟁력 점검두산밥캣, AI 기술 제공하는 소형 로더 '프로' 모델 공개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가운데)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콘엑스포 2026’ 현장을 찾아 두산밥캣의 미니트랙로더에 직접 탑승해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왼쪽)의 설명을 듣고 있다.(두산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두산그룹박정원미국라스베이거스건설장비부문미래기술원태성 기자 호르무즈 봉쇄에 '나프타 쇼크'…석화업계 연쇄 셧다운 공포 확산제30회 공학한림원 대상에 권오경 교수…"반도체 생태계 구축 기여"관련 기사박정원 두산 회장 "AI 시대는 기회…에너지·첨단소재 초격차 확보"HD현대 '마이닝' 두산밥캣 '인프라' …K-건설기계 올해 '순항' 기대정의선 이어 박정원·이선호까지…CES 찾아 AI 열공, 사업 구상 몰두박정원 두산 회장 "AI시대 에너지 다변화, 맞춤형 전략 시장 선도""AI 모르면 끝"…재계 총수들, 병오년 새해 'AI 대전환'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