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인권·노동권 상징 장미와 빵 임직원과 나눔취약 여성 계층에 생리대 기부…누적 1200만 패드 돌파유한킴벌리는 6일 사원들과 여성 인권과 노동권을 상징하는 장미와 빵을 나누었다.(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신민경 기자 [기자의 눈] 제지업계, 뼈를 깎는 자성과 쇄신이 필요한 시점물가·유류비 부담에 '집콕'…가전업계, 홈캉스족 틈새 공략관련 기사"숲속서 꿀잠·유모차 레이스까지"…가정의달, 이색 체험 '눈길'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개최…국민 참여형 탄소중립 확산GS샵, 4060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강화…유한킴벌리 '디펜드' 캠페인유한킴벌리 등 위생용품 11개사, 용량 줄일 때 소비자 고지한다"운동 중에도 걱정 없다"…유한킴벌리, '화이트 제로필' 3종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