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인권·노동권 상징 장미와 빵 임직원과 나눔취약 여성 계층에 생리대 기부…누적 1200만 패드 돌파유한킴벌리는 6일 사원들과 여성 인권과 노동권을 상징하는 장미와 빵을 나누었다.(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신민경 기자 기보, 초기 해외진출기업 현지 금융 조달 지원에이블씨엔씨 미샤, 美 올리브영 입점…북미 영토 확장관련 기사생활·위생용품 전성분 공개 확대에 대형사 AX 가속…소기업은 부담"외출 중 기저귀 교체도 위생적으로"…디펜드, 육아용 매트 선봬[뉴스1 PICK]'반려견과 숲에서 꿀잠' 이색대회 열렸다"잘 만든 AI 영상 하나에 터졌다"…스토리텔링 AI홍보 '효과 톡톡'"무색소·우려성분 배제"…유한킴벌리, '마이키즈 고불소 치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