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인권·노동권 상징 장미와 빵 임직원과 나눔취약 여성 계층에 생리대 기부…누적 1200만 패드 돌파유한킴벌리는 6일 사원들과 여성 인권과 노동권을 상징하는 장미와 빵을 나누었다.(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신민경 기자 KCC, 시총 2배 웃도는 자산가치…'실적·주주환원' 재평가 본격화'모두의 창업' 2기, 예산 3배 늘린다…재도약·대학리그로 외연 확장관련 기사"42년 숲 캠페인, 전용 서체로 진화"…유한킴벌리, '푸른숲체' 공개"숲에서 기후위기 배운다"…유한킴벌리 그린캠프 참가자 모집생활·위생용품 전성분 공개 확대에 대형사 AX 가속…소기업은 부담"외출 중 기저귀 교체도 위생적으로"…디펜드, 육아용 매트 선봬[뉴스1 PICK]'반려견과 숲에서 꿀잠' 이색대회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