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으로 빚어낸 '대산 모델'…설비 통합·고부가 전환 이정표 전기료 등 '핵심 갈증' 해소 숙제…여수·울산 '눈치 싸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산 1호 사업재편 구조. 롯데케미칼의 대산 사업장을 분리해, 기존 롯데케미칼-HD현대오일뱅크 합작법인인 'HD현대케미칼'에 합병시킨다. 합병 후 지분 구조는 5대5가 된다. 통합법인은 이후 NCC와 다운스트림(D/S) 설비 일부를 가동 중단, 생산량 감축을 진행한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