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규모 양산…작년 결정 무산, 상반기 결론 목표최고성능 평가방식 공정성 논란 여전…지연 우려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 FS/TIGER 일환으로 실시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25사단 장병들과 다목적무인차량이 장애물을 개척하며 전진하고 있다. 2025.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다목적무인차량방위사업청박종홍 기자 17.4→20→26만㎥ LNG운반선 '덩치' 커진다…K조선 '득 or 실?'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관련 기사"CEO 출격" K-방산4사, 중동서 '조 단위 수주' 노린다중동 '큰손' 겨냥 K-방산, 전시회 총출동…치열한 수주전 예고로봇·우주로 전선 넓히는 K-방산…연초 조직 개편 '속도전'블랙이글스, 2026년 첫 일정으로 사우디 방산전시회 WDS 참가미래 K-방산 기술 한곳에…역대 최대 'ADEX 2025' 1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