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규모 양산…작년 결정 무산, 상반기 결론 목표최고성능 평가방식 공정성 논란 여전…지연 우려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 FS/TIGER 일환으로 실시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25사단 장병들과 다목적무인차량이 장애물을 개척하며 전진하고 있다. 2025.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현대로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다목적무인차량방위사업청박종홍 기자 대한항공, 통합 LCC 예지정비 워크숍 "선제적 정비 역량 강화"KAI, ISO 규범준수·부패방지 인증 획득 "준법경영 고도화"관련 기사1.9조 KF-21 '장거리 공대공' 수주전…한화·현대로템·LIG '격돌'방산 영토 넓히는 한화…KDDX·무인차량 따내고 KAI 겨냥한화에어로, 軍 다목적 무인차량 낙찰…"전력화 차질 없이 수행"1년 표류 군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한화에어로 최종 낙찰현대로템 vs 한화에어로…1년 표류' 軍 다목적 무인車 오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