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탱커, HJ重 중형 컨선, 케이조선 PC선 각 수주빅3 도크 포화, 중형선박 선호도↑…"체질 개선 병행해야"HJ중공업 영도조선소 전경(HJ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조선에이치제이중공업케이조선중형조선수주박종홍 기자 17.4→20→26만㎥ LNG운반선 '덩치' 커진다…K조선 '득 or 실?'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관련 기사중소 조선사, 올 하반기 폭풍 수주…유조선 수요에 대형사 수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