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투표제 적용 위한 정관 변경 예정LG전자가 누적 영업적자만 5조원에 달하는 스마트폰 사업의 철수를 확정 발표했다. LG전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31일부로 MC사업부문(휴대폰 사업)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는 내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모습. 2021.4.5 ⓒ 뉴스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김진희 기자 LG전자, 보유 자사주 소각…자본금 3200만 원 감소태광산업·유암코 컨소시엄, '상거래 채권자 거래 단절 논란' 일축관련 기사LG전자, 보유 자사주 소각…자본금 3200만 원 감소'18만전자' 코앞, 삼전 급등에…사상 첫 코스피 5500 가볍게 돌파 [시황종합]설 연휴 최장 10일 쉰다 어디?…대기업, 6일 연휴 '대세'"지금 통화는 보이스피싱이 의심됩니다"…AI가 범죄 막았다구광모 상속 분쟁 '승소'…재계 "구 회장 경영 매진할 수 있게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