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내달 23일 주주총회…류재철 CEO 사내이사 선임안 등 상정

집중투표제 적용 위한 정관 변경 예정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누적 영업적자만 5조원에 달하는 스마트폰 사업의 철수를 확정 발표했다. LG전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31일부로 MC사업부문(휴대폰 사업)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는 내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모습. 2021.4.5 ⓒ 뉴스1 성동훈 기자
LG전자가 누적 영업적자만 5조원에 달하는 스마트폰 사업의 철수를 확정 발표했다. LG전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31일부로 MC사업부문(휴대폰 사업)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는 내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모습. 2021.4.5 ⓒ 뉴스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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