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투표제 적용 위한 정관 변경 예정LG전자가 누적 영업적자만 5조원에 달하는 스마트폰 사업의 철수를 확정 발표했다. LG전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31일부로 MC사업부문(휴대폰 사업)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는 내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모습. 2021.4.5 ⓒ 뉴스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김진희 기자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AIDC용 울트라캐패시터 생산거점 구축HD현대오일뱅크, '햅쌀드림밥' 행사 올해도 전개…내달 23일까지관련 기사韓에만 까칠해진 美…비자 신청 '4명 중 1명' 퇴짜 맞았다LG전자, AI·서랍형 냉동고 적용 얼음정수 냉장고 'LG 스템' 출시'슈퍼위크' 코스피, 장 초반 약보합 5500선 수성전[개장시황]하나證 "삼전닉스, 내년 1분기까지 코스피 반등 주도할 것"네이버, '넾다세일' 2주간 진행…1000만 개 상품 특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