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영환경 불혹실성 증폭, 주력 사업 부진 상황 고려해야방중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구광모LG박기호 기자 韓 감염병 극복 사업 '착착'…이건희 회장 1조 원 의료 기부금 결실삼성디스플레이, QD-OLED 모니터용 저반사·고강도 필름 '퀀텀 블랙' 개발관련 기사구광모 LG그룹 회장 "AX시대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LG 주요 상장사 11곳 이사회 의장 독립이사로…독립성 강화 잰걸음재계 총수 연봉도 실적 따라… 방산·조선 호황에 김승연 '연봉킹'구광모 LG 회장, 지난해 연봉 71억…전년 대비 13% 감소이재용, 국빈 만찬장서 "제가 할게요"…사회자 갤럭시 조작 서툴자 '솔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