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검사·수술 전 비침습적 진단으로 부담 줄여본동물의료센터 3T MRI는 높은 해상도와 빠른 스캔 속도로 마취 시간을 줄여 환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초음파와 CT 검사에서 매우 비슷한 소견을 보인 두 환견의 CT 영상(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초음파와 CT 검사에서 간 결절이 발견돼 매우 비슷한 소견을 보인 두 환견의 MRI 검사 결과. 한 환견은 악성 종양, 다른 환견은 양성으로 진단됐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이한빈 본동물의료센터 수원점 영상의학과 부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간결절반려견간종양강아지간종양강아지MRI반려견동물병원한송아 기자 'FDA 기준 통과' 림피드, 동결건조 펫푸드로 미국 시장 도전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13일 실시…인터넷 투표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