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 혜택 연계 방안 모색…미래 성장 동력 공동 발굴 추진(왼쪽부터) 조용준 세라젬 미래전략추진단장,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 사장, 김봉건 다비치안경체인 상임대표, 박상권 다비치안경체인 매니저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세라젬 제공)관련 키워드세라젬다비치안경체인신민경 기자 에이스침대, 지난해 영업이익 541억…전년 대비 18% 축소5㎜ 단위까지 맞춘다…현대리바트, 이사 시즌 공략 '공간 활용'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