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닉·엔비디아 등 550개 기업 2409개 부스 마련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CTO 개막 기조연설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관람객들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2.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인텔마이크론키오시아소니메가사이클원태성 기자 테슬라·퀄컴 이어 엔비디아 '그록3'까지…삼성 파운드리 '부활'LS에코에너지, 말레이시아 초대형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첫 공급관련 기사젠슨황, 삼성·SK하이닉스·현대차 콕…감사·협력 메시지 전해(종합)삼성전자, 20만전자 목전서 상승폭 3%대로 축소[핫종목]돌아온 '100만닉스'…코스피, 5700선 회복[개장시황]'100만닉스' 돌아왔다…AI낙관론·유가 급락에 프리마켓 2%대 강세삼성전자·SK하닉, GTC 참가…HBM 기술력·엔비디아 동맹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