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닉·엔비디아 등 550개 기업 2409개 부스 마련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CTO 개막 기조연설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관람객들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2.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인텔마이크론키오시아소니메가사이클관련 기사젠슨 황 방한…'누구'와 '어디'서 만나 '무슨' 대화 나누나 '촉각'최태원 "5년 동안 생산능력 2배로"…AI發 캐파 확대 경쟁 불붙는다"깐부株 들어갔다가 화들짝"…LG·두산 그룹주, 차익실현에 하락 (종합)엔비디아 GTC·컴퓨텍스 달구는 'K-피지컬 AI'…슈퍼브·디든 '출격'바이낸스서 '삼성·닉스' 산다…"20배 레버리지에 24시간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