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닉·엔비디아 등 550개 기업 2409개 부스 마련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CTO 개막 기조연설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관람객들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2.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인텔마이크론키오시아소니메가사이클관련 기사"테슬라 2배는 왜 건드려요"…단일 레버리지 유탄맞은 서학개미'박스피의 기억' 폭등 하루 만에 5% 급락…"V자보다 계단식 회복"7월 수출 988.9억 달러, 62.8%↑…반도체·AI 특수에 '역대 2위'(종합)마이크론 18%·SK 하닉 ADR 17.5%↑…美 반도체지수 8.2% 급등단일종목 레버리지 어떻게 달라지나…오늘부터 '현금 3000만원' 있어야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