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닉·엔비디아 등 550개 기업 2409개 부스 마련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CTO 개막 기조연설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관람객들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2025.2.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인텔마이크론키오시아소니메가사이클원태성 기자 에쓰오일, 사우디아람코 계열사와 5.5조 규모 PE 수출 계약OCI, 지난해 영업이익 4억…전년 대비 99.6% 하락관련 기사"AI 거품 아냐" 돌아온 외국인…반도체株 급등 코스피 5290선 마감 [시황종합]"AI 투자 수혜 지속 가능"…반도체·에너지株 일제히 반등[핫종목]"메모리 업체 주가 1000% 폭등 속출, 더 오른다"-야후 파이낸스빅테크 투자↑·HBM4 양산…삼성전자·SK하닉, 추가 상승엔진 확보코스피, 3거래일 만에 5300선 탈환…코스닥 2.84%↑[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