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진원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원장 특강"근육량 변화가 관절 질환 초기 지표"차진원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이 최근 서울 양천구 하이뭉치 유치원에서 특강 진행 후 보호자 반려견을 촉진하고 있다(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반려견 관절 질환에 대해 강의하는 차진원 원장(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차진원 원장이 특강 후 보호자 반려견 신체 검사를 하고 있다(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관절강아지관절질환반려견관절동물병원수의사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최소침습 수술 배우는 현장…복강경·척추내시경 실습 진행"수의사 은퇴는 보호자가 결정"…24년 수의사가 본 동물병원 변화관련 기사댕냥이와사람들–라이프위드도그, AI 기반 반려견 휴양 플랫폼 협력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작은 충격에도 '뚝'…성장기 강아지 골절, 치료가 더 까다로운 이유쓰다듬듯 손 올려두자 혈압 '뚝'…심장 수술 반려견 안정 찾은 비결무릎 높이서 '폴짝'했을 뿐인데…설 연휴 반려견 골절 사고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