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최근 서울경마공원 이전 발표로 내부 반발 심해한국마사회 우희종 신임회장이 5일 첫 출근에서 노조의 반대로 인해 취임식이 무산됐다. 출근을 저지하고 있는 노조에 우희종 회장이 마이크를 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공)한국마사회 우희종 신임회장이 5일 첫 출근에서 노조의 반대로 인해 취임식이 무산됐다. 출근을 저지하고 있는 노조의 모습. (한국마사회 제공)관련 키워드우희종한국마사회장노조반발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톤28, 더현대서울서 '화잘먹 연구소' 팝업 오픈"전자상거래 시대, K-뷰티 '가품 리스크' 대응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