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넘어 산업 패키지 경쟁…완성차 공장 요구에 해법 고심독일 배터리 공장 앞세워 공세…현대차 ‘수소 카드’ 부상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왼쪽 다섯 번째)이 2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이두희 국방부 차관(왼쪽 여섯 번째)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왼쪽 네 번째)와 함께 생산시설을 돌러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잠수함박기범 기자 "차 안이 거실로"…아이오닉 9에 숨겨진 현대트랜시스 기술력K-배터리 "올해 턴어라운드" 이유 있는 자신감…복병 '트럼프'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주한 러 대사 "한국 핵잠 건조, 핵 비확산 통제조치 지켜야"軍, '60조원 수주' 위해 K-잠수함 홍보 막판 총력…국방부·방사청 총출동K-조선 수주목표 30~70%↑…HD현대·한화 '특수선' 삼성 '해양' 승부EU 견제 뚫은 '천무' 성공 방정식…캐나다 잠수함 수주 '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