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사진 왼쪽) 두산그룹 부회장과 구요비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이사장이 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두산그룹)박기호 기자 핸드폰 개막식 생중계·K컬처 맛보기…동계올림픽 마케팅 시작LG전자 실적 개선 기대감…증권가, 목표주가 줄줄이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