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수 감사본부장 부친 강삼병 회장, 28년간 장학회 운영강한수장학회 강삼병 회장(에쓰오일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S-OIL박주평 기자 삼전·하닉 10조 던진 외국인…"덜 올랐다" LG전자·아모레 '줍줍'신한자산운용, SOL AI반도체소부장 ETF 순자산 8000억 돌파관련 기사S-OIL,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0년 연속 1위에너지재단, 20년 만에 '복지재단' 새출발…국가 출연금으로 위상 격상에쓰오일, 사우디아람코 계열사와 5.5조 규모 PE 수출 계약사외이사 10명 중 4명 임기만료…3월 주총 '물갈이' 예고S-OIL, 서울지역 임직원 봉사기관에 후원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