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재단, 20년 만에 '복지재단' 새출발…국가 출연금으로 위상 격상

민간기부·이자 의존 '재정 한계' 탈피…국가 지원 근거 마련
명칭 변경은 2006년 설립 뒤 처음…예산 출연규모 '관건'

본문 이미지 - 서울 용산구 후암동 한국에너지재단 전경 ⓒ 뉴스1 DB
서울 용산구 후암동 한국에너지재단 전경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서울 용산구 쪽방촌 내 슈퍼 한켠에서 어르신이 몸을 녹이고 있다. 열화상카메라는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 용산구 쪽방촌 내 슈퍼 한켠에서 어르신이 몸을 녹이고 있다. 열화상카메라는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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