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부·이자 의존 '재정 한계' 탈피…국가 지원 근거 마련명칭 변경은 2006년 설립 뒤 처음…예산 출연규모 '관건'서울 용산구 후암동 한국에너지재단 전경 ⓒ 뉴스1 DB서울 용산구 쪽방촌 내 슈퍼 한켠에서 어르신이 몸을 녹이고 있다. 열화상카메라는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지원복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관련 기사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속초 영랑호 훼손 물가 되살렸다…수변 생태복원사업 완료수자원공사, 한-메콩 5개국과 AI·디지털 물관리 협력 확대현대차그룹, 기후부·환경공단 '맞손' 성과…전기차 충전·결제 '한번에'"사용 후 배터리, 평가 기준 통일…전주기 안전관리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