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부·이자 의존 '재정 한계' 탈피…국가 지원 근거 마련명칭 변경은 2006년 설립 뒤 처음…예산 출연규모 '관건'서울 용산구 후암동 한국에너지재단 전경 ⓒ 뉴스1 DB서울 용산구 쪽방촌 내 슈퍼 한켠에서 어르신이 몸을 녹이고 있다. 열화상카메라는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지원복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지역 요금제로 균형발전 유도"…김성환, 산업용 전기료 대개편 구상내일 아침 대부분 영상권…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관련 기사"지역 요금제로 균형발전 유도"…김성환, 산업용 전기료 대개편 구상아르코, 국제 포럼 개최…'더 넥스트 노멀: 다이얼로그 인 아시아'"R&D가 핵심 성장 수단"…전남도, 미래먹거리 산업기반 구축 총력“태양광 발전 수익 환원”…경기도, '햇빛소득마을' 200곳 지원성동구, 지난해 생활폐기물 감량 목표 대비 91톤 더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