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성능 격차 크지 않아…절충교역·산업 기여가 최대 변수'팀 코리아', 투자·고용·공급망 카드 승부…정의선 메시지 관심김창범 한경협 부회장이 26일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3차 한국-캐나다 CEO 대화'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경협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오션HD현대중공업HD현대오일뱅크현대차박기범 기자 매출 300조 시대 연 현대차·기아…美 관세 뚫고 '미래' 투자 속도현대차, 매출 186조 '사상 최대'…올 판매목표 416만대(종합2보)관련 기사HD현대, '잠수함 수주' 위해 캐나다에 '수조원대 패키지딜' 제안'반도체 슈퍼사이클' 삼성전자, 기부금 1위…SK하이닉스, 증가액 '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