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성능 격차 크지 않아…절충교역·산업 기여가 최대 변수'팀 코리아', 투자·고용·공급망 카드 승부…정의선 메시지 관심김창범 한경협 부회장이 26일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3차 한국-캐나다 CEO 대화'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경협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오션HD현대중공업HD현대오일뱅크현대차박기범 기자 정의선 "진정한 럭셔리는 가격 아닌 가치…GV90로 한 단계 도약"제네시스 첫 초대형 전기 SUV 'GV90' 공개…정의선의 '꿈' 담았다관련 기사삼성전자 7일·SK하닉 29일…기업들 '2Q 성적표' 어닝시즌 막오른다HD현대, 캐나다 UBC와 '첨단 선박·함정 개발' 맞손 "잠수함 수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