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김포비즈니스공항 통해 출국…28일 갈라쇼 참석 예정 홍라희·이부진·이서현 등 삼성 총수 일가 모두 참석 예정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6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미국으로 출국하기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이 회장은 고 이건희 선대회장의 국보급 기증 문화재 ‘이건희 컬렉션’의 성공적인 첫 해외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할 예정이다. 1500년 한국 미술사를 관통하는 걸작으로 현지 관람객과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은 이건희 컬렉션은 오는 3월 미국 시카고박물관, 9월 영국 대영 박물관으로 자리를 옮겨 전시를 이어간다. ⓒ News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