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계열사 임원 2000여 명 대상 세미나…이재용 회장 메시지 공유선대회장 '샌드위치 위기론' 언급'…'위기 넘어 재도약' 기념패 전달방중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그룹이재용선대회장이건희영상계열사사장단만찬원태성 기자 정유업계, 셧다운 공포에도 북미·아프리카산 원유 도입 '딜레마'SK하이닉스, CDP 명예의 전당 13년 연속 입성… 국내 최장 기록관련 기사류진도, 최태원도 임기 만료 눈앞…차기 경제단체 수장 누구?'기습관세' 러트닉도 삼성家 파티 왔다…이재용·정의선과 무슨 얘기워싱턴서 '이건희 컬렉션' 갈라 디너…이재용·러트닉 만났다이재용, 이건희 컬랙션 갈라 행사 참석차 美 출국…삼성家 총출동이재용, 삼성전자 최대 실적에도 '낙관론' 경계…기술 초격차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