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계열사 임원 2000여 명 대상 세미나…이재용 회장 메시지 공유선대회장 '샌드위치 위기론' 언급'…'위기 넘어 재도약' 기념패 전달방중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그룹이재용선대회장이건희영상계열사사장단만찬원태성 기자 두산, 작년 영업이익 1조627억…전년 대비 5.9% 증가두산테스나, 작년 영업손실 9억 '적자전환'…"전방산업 수요 둔화"관련 기사'기습관세' 러트닉도 삼성家 파티 왔다…이재용·정의선과 무슨 얘기워싱턴서 '이건희 컬렉션' 갈라 디너…이재용·러트닉 만났다이재용, 이건희 컬랙션 갈라 행사 참석차 美 출국…삼성家 총출동이재용, 삼성전자 최대 실적에도 '낙관론' 경계…기술 초격차 주문삼성家 12조 '세기의 상속세' 마무리…'이재용의 삼성' 재편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