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확산에 메모리 매출 올해 134%, 내년 53% 증가완제품용 공급부족…OLED 패널 비용전가·車 메모리 가격↑지난해 11월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서밋 2025’에서 관람객들이 엔비디아 AI 가속기 GB300에 도입되는 SK하이닉스 메모리를 살펴보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삼성박주평 기자 "애플 끌고, 기판 밀었다"…LG이노텍, 4Q 영업익 31% '쑥'(종합)LG이노텍 4분기 영업익 3248억, 전년比 31% 증가(상보)관련 기사삼성바이오에피스, 지난해 매출 1조 6720억…역대 최대 실적'H200 中 수입 임박'…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판 커진다삼성전자, 글로벌 TV '아슬아슬' 1위…中 TCL, 1%p차 맹추격"20대 고객 연회비 면제"…삼성카드, 20대 전용 무료 멤버십SKT, 부모·자녀 위한 '아이러브 ZEM 새 학기 페스티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