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프랑크푸르트 노선, '좌석수 축소 금지' 위반 혐의"이행 기준에 대한 해석 불명확…법에 따라 불복 절차 진행"2024년 12월 인천공항 계류장 및 활주로에 놓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모습(자료사진). 2024.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공정거래위원회이행강제금공정위김성식 기자 에어부산 작년 45억 영업적자…올해 기단 정상화로 수익성 회복글로벌 해운 운임 3주 연속 하락…SCFI 다시 1400대로관련 기사항공업계 4분기 실적도 '흐림'…고환율에 공급석 규제까지 '발목''4파전' 자카르타 노선, 티웨이 품으로…대형기에 갈렸다'알짜' 자카르타 노선 티웨이 품으로…대한항공 운수권 재배분대한항공·아시아나 대체 항공사 선정 내년으로…자카르타 '4파전'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연내 통합 불발…소비자 혼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