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친환경 농업·F&B로 이어지는 농식품 사업 기반 강화SB성보 자회사 SB위드아그로의 스마트팜 온실 전경. 자동화된 재배 환경을 통해 계절적 제약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SB성보 제공SB위드아그로의 실내 수직농장에서 엽채류가 재배되고 있는 모습. 작물 재배 조건에 맞춘 온·습도 관리 시스템이 적용돼 있다. 사진=SB성보 제공이재상 기자 "매출 늘어도 한숨"…소상공인 평균 이익 999만원·연체금액 '최대'마사회, 제주포럼서 '군마 레클리스' 조명…한미 우정·평화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