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없지만 총수도 CEO도 간다"…韓 기업인 CES서 '미래' 열공

[CES 2026] 포스코 등 기업별 참관단 꾸려 기술 트렌드 익혀
구자균 LS일렉 회장·이석희 SK온 CEO도 현장 찾아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이틀차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관람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이틀차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관람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포스코그룹 참관단이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얼라이언스관을 방문해 최신 모델과 산업현장 적용사례에 대해 설명을 듣고있다. (포스코홀딩스 제공)
포스코그룹 참관단이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얼라이언스관을 방문해 최신 모델과 산업현장 적용사례에 대해 설명을 듣고있다. (포스코홀딩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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