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6]"메모리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준비 잘 하고 있다""H200 中 수요 매우 강해…칩 생산량 늘리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CES 2026 라이브에서 기조연설 도중 벤츠와의 협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CES2026엔비디아루빈HBM4중국수출용AI칩공급망원태성 기자 효성 조현준 작년 보수 151억, HS효성 조현상 73억…실적 견인 기여메모리 '비탄력적 호황' 내년까지…"가격 올라도 수요 안 꺾인다"관련 기사삼성-SK하닉 'GTC 2026'서 격돌…'퍼스트 무버' vs '퍼스트 벤더'삼성·애플 빠지고 정문 차지한 화웨이…중국이 점령한 MWC26엔비디아 'AI 황금기' 재확인…삼성·SK하닉 'HBM 파워' 더 세졌다엔비디아, 릴리와 신약 동맹…10억 弗 들여 공동 연구소 설립[2026JP모건 콘퍼런스]과기부 "엔비디아 차세대 칩 '베라 루빈' 한국 최우선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