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서 기술 리더십 과시…HBM4 주도권 '진검승부''베라 루빈' 등장에 HBM4 경쟁 격화…AI 메모리 판도 분수령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CES 2026 라이브에서 루빈 GPU를 선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 ⓒ 뉴스1 황기선 기자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성능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HBM4 제품 사진.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사흘차인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호텔에 마련된 SK하이닉스 전시관에서 '프레스투어' 참석자가 'HBM4 48G 16Hi'를 촬영하고 있다. 2026.1.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베라루빈공개예정hbm엔비디아관련 기사엔비디아 '베라 루빈' 양산 공식화…삼성·SK, HBM4 수혜 시작됐다젠슨황 "AI 매출 질주 2028년까지"…엔비디아 내년 70% 성장 전망"엔비디아 성장 지속될 수 있나"…실적 D-1 얼어 붙은 시장삼성·SK하닉 힘 세졌다…엔비디아, AI 서버 가격 최대 15% 인상엔비디아 2Q 성적표 '관전포인트' 3가지…AI 반도체 2막 가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