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신규 사업 육성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LG이노텍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이노텍박주평 기자 "없어 못 판다" 난야 12월 매출 5배↑…"범용 D램, HBM 안 부럽네"삼성 디자인 이끄는 포르치니 "AI, 감성·상상력 증폭 도구 돼야"관련 기사"차 한 대에 담았다"…LG이노텍, CES서 모빌리티 혁신 설루션 공개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반도체 초호황인데 기판 업계 '울상'…원자재 급등에 수익성 악화LG이노텍, 아이들 돕는 기부 프로그램…참여 직원 2만6000명↑삼성전자, 84조 ADAS 시장 정조준…전장 발판 로봇까지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