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빠르고 유연한 대응이 기업 생존 좌우""스페셜티·글로벌화 속도…업무 전반 AI 적용해 생산성↑"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2일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열린 '2026년 삼양 뉴 데이 커넥트'에서 신년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삼양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삼양홀딩스최동현 기자 경제계, 원하청 교섭 '어디까지?'…하청 경영권 침해 우려(종합)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매출 5억달러 돌파…中 3사 점유율 56%관련 기사'흑백요리사2' 박효남 셰프, 재벌 총수들 '식탁' 맡는다올해 100만원 넘은 '황제주 사총사'…'10배 텐배거 삼인방' 주인공은?한국거래소, 단일가 매매 대상 저유동성 종목 24개 확정삼양그룹, 사랑의 열매 성금 3억 쾌척삼양홀딩스,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종합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