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가 로컬 방문·소비로 이어지다전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는 모습 / 사진=개항로프로젝트 제공이재상 기자 "CJ대한통운, 탈쿠팡 효과 확실…택배로 2026년 반등" [줌인e종목]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