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3곳서 김치 구매…취약계층 2051세대 전달17일 SK가 만든 사회적기업 행복나래에서 열린 'SK행복나눔김장'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재한 행복나래 대표, 양맹석 SK스토아 대표, 지동섭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윤종선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 공동대표, 이훈삼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 공동대표, 동표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본부장, 김권태 옥과맛있는김치 대표, 김은정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회 부사장(SK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SK박주평 기자 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달러·원 환율 2.5원 내린 1334.3원…이틀째 하락(종합)관련 기사韓 수출 첫 9000억 달러 돌파…"11월 중 1조 돌파 확실시"(상보)AI 에이전트 1500개 실무 활용…조직 전체로 AX 확대한 SKT"80곳 검토해 15곳 선정까지 단 8분"…SKT AI 업무 체험해보니"AI 정답률 40%→80%"…SKT, 사내 데이터부터 뜯어고쳤다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