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에너지, 미국 다우·에너지 노스웨스트에 SMR 공급 추진미국 현지시각 11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SMR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 체결식에서 엑스-에너지 클레이 셀 사장(왼쪽)과 두산에너빌리티 김종두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박기호 기자 "성과급 꽂혔다"…SK하닉 직원들 "목돈 감사, 세금 후덜덜"LS일렉트릭, 주식분할 추진…액면가 1주당 5000→1000원(종합)관련 기사'역대 최대' 5兆 팔아치운 외국인…코스피 3.86% 하락 마감[시황종합]외인·기관 5.5조원 매도폭탄…코스피 장 중 5200선 붕괴[장중시황]코스피, 美 테크주 쇼크 3%대↓…외인·기관 3.3조 팔자, 5220선 하회[장중시황]20분 만에 1조원 판 외인…美 AI주 급락에 코스피 2%대↓[개장시황]미국發 AI 한파에 프리마켓 약세…삼성전자 3%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