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수익 개선 기대에도…"고환율 때문에 정제마진 효과 상쇄될 것"세제 리스크도 발목…업계선 중유 적용 개소세 '역차별' 지적울산 남구 SK에너지 원유 저장탱크의 '부유식 지붕. (자료사진) 2020.4.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고환율이 계속되면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유업계고환율정제마진세제리스크개소세개별소비세원태성 기자 효성 조현준 작년 보수 151억, HS효성 조현상 73억…실적 견인 기여메모리 '비탄력적 호황' 내년까지…"가격 올라도 수요 안 꺾인다"관련 기사정제마진 30달러 육박 4년 만에 최고…정유사, 미소 대신 눈물 왜?유가 이어 환율까지 급등…'올 게 왔나' 정유·항공·철강·식품 '비상'재계, 올해 최대 리스크 '환율' 꼽았는데…환율 다시 1470 돌파정유업계 '정제마진' 덕 보나했더니 또 위기…'환율 폭탄' 골머리정유업계, 유가·정제마진 동반 추락에 '몸살'…"단기회복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