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기후 대응 '방진 설계', '동력분산식' 적용'K-철도 생태계' 내세워 수주…"수출 거점 확대"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열린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 네번째부터 잠시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경제부총리, 김정훈 현대로템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현대로템 제공) 2025.12.10/뉴스1현대로템이 제작한 우즈베키스탄 고속차량(현대로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로템우즈베키스탄고속철박종홍 기자 HD건설기계, 작년 영업익 4573억, 매출 8.3조…"올해 9조 달성"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 하락…SCFI, 4달만에 1300선 아래관련 기사현대로템, 지난해 영업익 1조 돌파…창사 이래 최초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내년 철도 매출 2조 돌파…뉴욕 수주 총력"코레일, 우즈벡에 '고속차량 정비기술' 이전 첫 발코레일, 필리핀 MRT-7 본격 운영…K철도 글로벌 진출 가속내달 한·우즈벡 방산·군수공동위…FA-50 등 K-방산 진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