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현지서 행사 조율 중…"호혜적 협력 분야 발굴" 이륙하고 있는 FA-50.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8/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우즈베키스탄K-방산방위사업청허고운 기자 방사청, 조선·항공 기업과 '원가업무 간담회' 개최김일동 방사청 차장 "K-방산, 국가전략산업으로 도약해야"[NFF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