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귀금속 도금 공정 없이 고성능 구현 가능 신소재 적용내구성 3배 향상…장기간 사용에도 안정적 정보 인식 가능LG이노텍 직원이 성능은 높이면서도 탄소배출을 절반으로 줄인 ‘차세대 스마트 IC 기판’을 선보이고 있다.(LG이노텍 제공)관련 키워드LG이노텍차세대스마트카드OIC개인정보전자여권원태성 기자 SK하이닉스 LPDDR5X, 차량용 메모리 기능 안전 최고등급 인증청각장애 학생 문자 통역 효과 '만점'…SK행복나눔재단 리포트 발간관련 기사문혁수 LG이노텍 대표 "'모빌리티 토털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LG이노텍, 유리가공 업체 손잡고 유리기판 시장 공략 나선다피지컬 AI 시대, 제조업 기반 탄탄 韓에 찾아온 새로운 기회車 계기판 뒤 숨기고 화질 살렸다…LG이노텍, '차세대 UDC' CES서 공개LG이노텍, CES 2026서 ADV 시대 '미래 차 혁신 설루션' 대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