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귀금속 도금 공정 없이 고성능 구현 가능 신소재 적용내구성 3배 향상…장기간 사용에도 안정적 정보 인식 가능LG이노텍 직원이 성능은 높이면서도 탄소배출을 절반으로 줄인 ‘차세대 스마트 IC 기판’을 선보이고 있다.(LG이노텍 제공)관련 키워드LG이노텍차세대스마트카드OIC개인정보전자여권원태성 기자 앤커, GPT-5 녹음기·로청 등 AI 가전 대거 공개…"韓 공략 가속"구광모 "AI 중심은 결국 사람"…LG, 국내 첫 사내 AI대학원 개원관련 기사햇볕 잘 드는 창문으로 원전 1~2기분 에너지 생산…도심태양광 전환 속도(종합)햇볕 잘드는 창문 통해 원전 1~2기분 에너지 생산…공기업 개발 속도부품사 넘어 '설루션' 기업…문혁수號 LG이노텍, 자율주행에 승부'AI 특수' 삼성전기·LG이노텍, 다음 타깃은 '로봇'…국산화 40% 벽 넘나인텔 18A 공정기반 '코어 울트라 3' 韓출시…AI PC 본격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