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신탁 활용해 기부 의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유산기부 구조 마련삼성생명과 협력해 노후·상속·기부 통합 자산 설계 지원협약식에서 삼성생명 정명훈 상무(왼쪽)와 컴패션 전두위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한국컴패션이재상 기자 "미정산 대금 누적에 자금난"…중기부, 홈플러스 협력中企 지원 점검"같은 업종 재창업 공백 줄인다"…'창업기업' 인정, 3년→1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