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신탁 활용해 기부 의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유산기부 구조 마련삼성생명과 협력해 노후·상속·기부 통합 자산 설계 지원협약식에서 삼성생명 정명훈 상무(왼쪽)와 컴패션 전두위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한국컴패션이재상 기자 창업 자금 200만원 15일부터 지급…'모두의 창업' 아이디어戰 '시동'매입가 40% 상승에 납품사 연락 두절…중동發 中企 피해 91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