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신탁 활용해 기부 의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유산기부 구조 마련삼성생명과 협력해 노후·상속·기부 통합 자산 설계 지원협약식에서 삼성생명 정명훈 상무(왼쪽)와 컴패션 전두위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한국컴패션이재상 기자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주목…솔루엠, 풀 라인업 구축한진, 자율좌석제 도입 등 스마트오피스 구축…"근무 방식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