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신탁 활용해 기부 의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유산기부 구조 마련삼성생명과 협력해 노후·상속·기부 통합 자산 설계 지원협약식에서 삼성생명 정명훈 상무(왼쪽)와 컴패션 전두위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한국컴패션이재상 기자 AG 코리아하우스에 1만 8000여명 방문…스포츠 외교·K문화 홍보 앞장'2골 2도움' 광주 바 루아, K리그1 31라운드 MV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