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의원 '한미 조선협력 추진방안 세미나' 열어필리조선소 활용해 병행 건조, 韓美 '윈윈' 구조한화 필리조선소. (한화오션 제공)관련 키워드핵추진잠수함한국미국병행건조투트랙부승찬국회세미나양새롬 기자 중동 '큰손' 겨냥 K-방산, 전시회 총출동…치열한 수주전 예고현대모비스, 신기술 50건 공개…모빌리티 시장 공략 속도관련 기사金총리, 2박 5일 미국 방문…美 부통령 만나 관세 후속조치 논의"핵잠 건조 위해 방산·조선 등 한미 산업·제도 긴밀한 결합 필요"[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