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선박용 연료전지 분리판 공동 개발선박 넘어 항공·수전해까지…수소 산업 전반 적용 확대 기대빈센 이칠환 대표(좌)와 일도에프엔씨 조성화 대표(우) /<strong> </strong>사진=㈜빈센(VINSSEN) 제공이재상 기자 중기부, 대구·경북 '소프트웨어 중심 미래차' 협력 추진"조달시장 문턱 낮춘다"…한유원, 공공기관 실증 참여 중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