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MP 전동차 목업·공장 현장…갭필러·ELC로 편의성↑협력사 '숨은 주역'…진양 호주 최초 롤포밍 공장으로 '현지화'지난달 25일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현대로템의 QTMP 목업 전시 현장(현대로템 제공) 2025.12.2/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지난달 25일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현대로템 창고에 전시된 QTMP 전동차 목업에서 갭 필러가 작동하는 모습 2025.12.2/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지난달 25일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현대로템 창고에 전시된 QTMP 전동차 목업에 구현된 휠체어 지정석 2025.12.2/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지난달 25일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현대로템 창고에 위치한 QTMP 전동차 목업에 전시된 패널. 장애인을 비롯한 이해관계자들이 목업을 체험해보는 모습이 담겼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지난달 25일 호주 메리보로에 위치한 현대로템의 롤 포밍 공장 내부(현대로템 제공) 2025.12.2/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지난달 25일 호주 메리보로에 위치한 현대로템의 롤 포밍 공장 외관(현대로템 제공) 2025.12.2/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현대로템호주퀸즐랜드브리즈번QTMP박종홍 기자 현대차부터 中 CALT까지…에코프로, 잠재 고객 30곳과 협력 모색"로봇과 노동자의 공존 이렇게 가능"…기아 화성 EVO 플랜트[르포]관련 기사오세훈, 한강버스 똑 닮은 브리즈번 '시티캣' 탑승…개선사항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