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대탄도탄 요격 유도탄·발사대 등 납품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양산 계약을 맺은 L-SAM의 모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L-SAM양산계약방위사업청양새롬 기자 '3초마다 한 통'…LG 스마트코티지 홈쇼핑 데뷔 방송 '흥행'고려아연 "영풍·MBK, 임시주총 소송 취하…주주·시장에 사과해야"관련 기사"종전은 오히려 기회"…LIG디펜스앤에어로 상한가 터치[핫종목]광양경자청-방산전문기업 위드피에스, 300억 투자협약"유럽 무인 전투 시장 공략"…한화, 발칸 방산展 BSDA 2026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