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대탄도탄 요격 유도탄·발사대 등 납품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양산 계약을 맺은 L-SAM의 모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L-SAM양산계약방위사업청양새롬 기자 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1조927억원…영업익 43%↑(종합)美 AI방산 안두릴, 韓 방산 협력 확대…"속도·기술력 인상적"관련 기사한화, 벨기에 방산전시회 첫 출격…서유럽 시장 공략 박차중동 긴장 고조에 방산주 질주…한화그룹 시총 4위 등극K-방산,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서 사우디 시장 공략 '연합작전'[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