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대탄도탄 요격 유도탄·발사대 등 납품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양산 계약을 맺은 L-SAM의 모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L-SAM양산계약방위사업청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3분기 D램 점유율 38% 1위…SK하이닉스 29% 2위LG화학, 석화 적자에도 배터리 선방…내년 양극재 출하 2배↑(종합2보)관련 기사한화 K9 차륜형 자주포, 美 육군 제식명 'XM1776' 획득…의미는?한화에어로, 사우디에 새 법인 신설…중동 'K-방산 영토' 확장 속도김승연 회장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한화시스템 구미 방문"무기는 정했다, 남은 건 계약"…UAE, 한화 L-SAM 도입 초읽기천무·천궁-II 만드는 한화 창원 공장…무인차량 전초기지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