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대·데이터빈 3자 MOU액침냉각설비에 담긴 냉각유와 서버를 테스트하고 있는 HD현대오일뱅크 직원들.(HD현대오일뱅크 제공) ⓒ News1최동현 기자 "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HBM4도 삼파전? 이번엔 다르다"…'HBM 반전' 삼성전자의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