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관계자·공기업 CEO 등에 설계·건조 역량 설명정기선 HD현대 회장이 13일 경기도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하딥 싱 푸리(Hardeep Singh Puri) 인도 석유천연가스부 장관을 만나, 상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HD현대 제공) 인도 코친조선소 전경. (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인도협력석유가스조선해운HD현대중공업양새롬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 개최…무재해 의지 다졌다고려아연 주총 D-7…한국의결권자문도 현 경영진 지지관련 기사'경제사절단 참여' 정기선 회장, 한·필리핀 잇는 가교 역할 앞장류진 "한-필리핀 파트너십 도약할 때"…광물·인프라 협력 한뜻'60조' 캐나다 잠수함, '분할 발주' 변수…韓·獨 셈법 복잡해졌다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정유사 살린 '효자' 윤활유, AI 열풍 타고 액침냉각유 영토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