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모빌리티솔루션사업부 백익진 상무(왼쪽)와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이 7일 경기도 의왕시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에서 열린 ‘로봇 친화형 주차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위아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위아박기범 기자 벤츠, 배터리 셀 제조사 숨겼다 과징금 112억…'삼각별 신뢰' 흔들페달 오조작까지 잡는다…기아, EV 첨단 안전기술 담은 영상 공개관련 기사현대위아, 협력사 상생 확대…680억 저금리 대출·AI 교육 지원전기차 대신 AI·로보틱스 전면에…K배터리, 인터배터리 2026 출사표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다시 60만 넘보는 현대차…기아 최고가 등 계열사 강세[핫종목](종합)"반복 업무는 AI가, 인재 판단은 사람이" 마이다스 AX DAY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