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과 '고리 1호기 비관리구역 해체공사' 계약 체결터빈·배관 등 2차 계통 설비 해체…2028년까지 수행 예정4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열린 ‘고리 1호기 비관리구역 내부·야드 설비 해체공사’ 계약 체결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HJ중공업 정철상 전무, 한수원 조석진 기술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김종두 사장, 한전KPS 전호광 부사장.(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한수원고리원전해체공사원전상업용원태성 기자 한미반도체,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 기공식 참석…파트너십 강화美 '이건희 컬렉션' 초대장 받은 러트닉…이재용과 '반도체 회동' 성사되나관련 기사'제2 마스가' 급부상한 K원전…"한미 정상회담 의제로 검토"불붙은 원자력 ETF 전쟁…체코 원전 논란에 개미는 '타이거' 담았다"체코 원전, 서방 제치고 실력 입증…글로벌 수주 기폭제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