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과 '고리 1호기 비관리구역 해체공사' 계약 체결터빈·배관 등 2차 계통 설비 해체…2028년까지 수행 예정4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열린 ‘고리 1호기 비관리구역 내부·야드 설비 해체공사’ 계약 체결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HJ중공업 정철상 전무, 한수원 조석진 기술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김종두 사장, 한전KPS 전호광 부사장.(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한수원고리원전해체공사원전상업용원태성 기자 '휘발유 1820.38원·경유 1817.68원' 10일 연속 ↓…내림폭 1원대로 완만SGC에너지, 주총서 'AI 데이터센터' 실행계획 공유관련 기사신규 원전 추진에 울주·영덕군·경남도 '환영'…환경단체 '규탄'(종합)'제2 마스가' 급부상한 K원전…"한미 정상회담 의제로 검토"불붙은 원자력 ETF 전쟁…체코 원전 논란에 개미는 '타이거' 담았다"체코 원전, 서방 제치고 실력 입증…글로벌 수주 기폭제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