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법인 IPO로 1.8조 본사 유입…"성장동력 확보"LG전자 조주완 CEO와 NSE 아쉬쉬 차우한 CEO가 LG전자 인도법인 상장을 축하하는 타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4/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국내 전력·반도체 테마 ETN 5종 신규 상장…키움·하나증권 발행'AI 인프라 수혜' 전력설비 기업 강세…LS·대한전선 7%↑[핫종목]원태성 기자 대홍기획, 세라젬 CES 전시 '보스 어워즈' 브론즈 수상로보락,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국내 AS 강화…'출장 서비스' 도입관련 기사부산교육청 '2026 미래아이(AI)유치원' 8곳 선정'로봇주 체질개선' LG전자 52주 신고가…장중 11% 강세[핫종목]B2B 체질 전환·승계 리스크 해소…LG 구광모號 'ABC' 전략 탄력한국 '마이크로 LED 전사기술' 특허 출원 세계 1위LG, 한국판 AI 위험분류체계 공개…글로벌 윤리 표준 주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