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개최한 '2025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본선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자율주행차 프로그래밍 능력을 평가하는 'eCreative_Smart Car' 종목에 참가 중인 모습(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영풍·MBK "액면분할 일관된 입장…임시주총 파행 사과해야"중동 긴장 고조에 방산주 질주…한화그룹 시총 4위 등극관련 기사사전협상제 공공기여 10조 돌파…강북전성시대 마중물 놓는다'결국 AI가 주인공' MWC26 폐막…갤S26 '역대 최다' 사전판매LG전자, 중남미서 '이노페스트'서 현지 밀착형 가전 선봬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프로농구 KCC, 최하위 삼성에 신승…허훈 더블더블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