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軍·방산기업 관계자 270명 참석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 개막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호반광장에 설치된 높이 15m의 APEC 상징조형물(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탄생 알 형상)에 화려한 미디어아트가 상영되며 경주의 밤하늘을 밝히고 있다. 2025.10.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APEC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경주APEC박종홍 기자 17.4→20→26만㎥ LNG운반선 '덩치' 커진다…K조선 '득 or 실?'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관련 기사"K-조선·방산 최고" 퓨처테크 포럼 '후끈'…APEC 서밋 흥행 예감최태원 '中 막판 세일즈' 불꽃·드론쇼까지…재계, APEC 총력전"불꽃 5만 발, 2000여 대 드론쇼"…한화 "APEC 정상회의 총력 지원"내달 초 캐나다서 '한-캐 방산협력 로드쇼'…양국 방산업체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