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한·일, 강점 결합해 협력하면 AI 산업 선도"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개최된 '제4차 한일 라운드테이블'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첫번째줄 왼쪽 여섯번째부터 조현준 한일교류특별위원회 위원장(효성그룹 회장), 다마츠카 겐이치 일본 경제동우회 한국위원회 위원장.(한국무역협회 제공)박기범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4주 연속 하락…SCFI, 2달만에 1300대 진입현대위아, 작년 영업익 2044억…'통합 열관리' 글로벌 톱3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