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보쉬(Bosch)에 이어 연속 글로벌 성과로 경쟁력 입증글로벌 청정에너지 시장 입지 강화 및 성장 기반 확보사진=제이앤티지 제공이재상 기자 "15일까지인데 벌써 新"…'모두의 창업' 정부 공모전 최다 참여"원자재 급등에 경영난"…중기부, 인쇄 소공인 현장 애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