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적층 HBM 필수' 하이브리드 본더, 2028년 2.8조 규모 전망한미반도체·한화세미텍, R&D센터 설립·개발 박차…LG 도전장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25'에서 관람객들이 삼성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나노코리아는 미국 테크커넥트월드, 일본 나노테크제팬과 함께 세계 3대 나노기술 행사 중 하나다. 2025.7.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반도체SK하이닉스한화비전박주평 기자 '어게인 육천피' 개미 출격 준비…예탁금·신용잔고 3주 만에 최고신한투자증권, C레벨 연금컨설팅 강화…1대1 맞춤 설루션관련 기사"엔비디아 고맙다" 21만 전자·109만닉스…한미반도체 28%↑(종합)20만전자·100만닉스 끌고, 소부장 밀고…반도체주 '강세'(종합)HBM 본더 하반기 수주 경쟁 개시…시장 주도권 잡을 승자는?SK하이닉스, 엔비디아 따라 '역대 최고가'…'29만닉스' 마감[핫종목]기관·외인 매도 폭탄에 코스피 사흘 만에 하락…3070선 후퇴[시황종합]